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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윤 치어리더 직캠 다섯 장면, LG 트윈스 응원에서 볼 것

by 헬스퍼포머 2026. 10. 16.

신서윤 치어리더는 LG 트윈스 응원단의 2005년생 막내다. 2026년 4월 MK스포츠가 "LG 트윈스 막내 치어리더"로 소개했고, 올해 야구장에서 찍힌 20초 남짓한 직캠이 쇼츠로 퍼지면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아래는 그 직캠 가운데 다섯 장면을 골라 무엇이 찍혔는지 정리한 것이다. 사진은 각 영상의 유튜브 썸네일이며, 카드 아래쪽에 원본 채널 이름을 적었다.

많이 본 '야호' 직캠 두 편

첫 장은 8월 1일 '내맘찍영' 채널에 올라온 '노을 야호' 직캠이다. 해가 기울 무렵의 단상에서, 소매에 빨간 줄이 들어간 흰색 LG 유니폼을 입고 두 손을 턱 앞에 모은 순간이 썸네일로 쓰였다. 10월 16일 기준 조회수는 약 43만 회다.

신서윤 치어리더 노을 야호 직캠 썸네일

같은 곡의 7월 1일 직캠은 약 144만 회로, 모아 둔 영상 43편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봤다. 길이는 22초. 아웃송은 수비에서 아웃을 잡을 때 짧게 흐르는 곡이라, 영상도 그 한 구간만 잘라 올라온다. 같은 '야호'라도 날짜마다 의상이 달라서, 여러 날의 영상을 이어 보면 차이가 보인다.

신서윤 치어리더 잠실 야호 직캠 썸네일

응원단 단체 무대: 흰 상의와 청바지

6월 12일 'Newstudio_mini' 채널이 올린 1분 30초짜리 영상은 개인 직캠이 아니라 LG 응원단의 단체 아웃송 특별공연을 담았다. 썸네일만 봐도 여러 명이 흰 상의에 청바지를 맞춰 입고 같은 동작을 하고 있다. 평소 응원 유니폼과 다른 차림이고, 조회수는 약 57만 회다. 한 사람만 따라가는 직캠과 달리 대형 전체가 보이기 때문에, 신서윤이 단체 안에서 어느 자리에 서는지 확인하기 좋다.

LG 트윈스 응원단 단체 아웃송 특별공연 썸네일

동료와 함께, 원정에서도

10월 4일 올라온 17초 영상은 같은 LG 응원단의 고예지 치어리더와 두 사람을 함께 담은 아웃송 직캠이다. 빨강·흰색 유니폼을 입은 두 사람이 한 화면에 함께 찍혔다.

신서윤 고예지 치어리더 아웃송 직캠 썸네일

원정 경기 영상도 꾸준히 올라온다. 10월 11일 올라온 '부산 야호' 직캠에서는 흰 상의에 빨간 치마 차림이다. 9월 16일에는 창원에서 찍은 4K 공연 직캠도 올라왔다.

신서윤 치어리더 부산 원정 야호 직캠 썸네일

곡별로 정리해 보면

모아 둔 43편을 곡별로 나누면 '홀리몰리'와 '야호'가 각각 다섯 편 이상으로 가장 많고, '3·2·1 GO', '냥냥펀치'가 뒤를 잇는다. 가장 많이 본 영상은 6월 12일의 '홀리몰리' 직캠으로 약 169만 회다. 영상 대부분은 1분이 안 되는 세로 영상이고, 1분이 넘는 무대 모음은 8편이다. 마지막 사진은 이 영상들을 곡과 날짜별로 정리해 둔 화면이다.

신서윤 치어리더 직캠 모음 화면

영상을 찾을 때는 표기가 섞여 있다는 점도 알아 두면 좋다. 영문 이름은 Shin Seo-yoon 외에 Shin Seo-Yeon으로 적힌 영상이 있고, 한자도 申舒潤·申舒昀·申瑞潤이 함께 쓰인다. 한글 '신서윤 치어리더'에 'LG'를 붙여 검색하면 같은 이름의 다른 사람과 덜 헷갈린다.

이 글에 실은 다섯 장면 말고 다른 날짜의 직캠도 보고 싶다면, 카더라의 신서윤 치어리더 직캠 영상 모음에서 LG 트윈스 응원 영상을 이어서 볼 수 있다.